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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sharing our special day

Brand Story

버려지는 청첩장이
아쉬웠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향기와 함께 남아있는 초대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진 한 장, 향 하나, 리본 한 가닥까지.
직접 만드는 과정 자체가
결혼 준비의 추억이 되도록.

01

향기로 기억되는 날

청첩장은 대부분 식이 끝나면 버려집니다. 하지만 향기는 기억에 남습니다. 결혼식 이후에도 오래 곁에 머무는 선물을 담고 싶었어요.

02

직접 만드는 기쁨

이미지를 고르고, 문구를 적고, 향을 선택하는 모든 순서가 결혼 준비의 일부가 됩니다. 완성된 샤쉐 하나하나에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깁니다.

03

받는 사람의 공간에

샤쉐는 옷장에, 책상 위에, 차 안에 걸려 오래 머뭅니다. 향이 날 때마다 그 날의 기억이 다시 피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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